편하게 해..편하게.... 시사만화




삼성비자금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는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가
조건부 통과로 인사청문회를 사실상 통과한걸로 보인다.
있을수 없는 일이다.

이걸 통과시킨 국회의원들도 제정신이 아닌듯...

그리고 정상명 현 검찰총장이 주저주저하자 임채진 총장 내정자가
삼성비자금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할것을 강력히 주장했다는 이야기가...
왜...은폐 조작하기 쉬울테니..
특검으로 넘어가면 검찰로서는 수치스러울테니...


이건 정말 특검해야한다.

국회의원 청와대 역시 삼성에 걸려있겠지만..
검찰만으로 절대 되지 않을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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