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갠적인 생각임을 밝히면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인간적으로 만나면 참 호인일거라는 생각을 해 본다...
자신은 사심없이 하는 행동이지만
상황이 어떤행동을 하던지 어쩔수 없이 한쪽편을 들게되는
곤란한...
이번에는 사심없는 오버액션이다...
그의 불출마선언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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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Vincent 2008/03/25 13:55 # 삭제 답글
뭐 어쨌거나 불출마선언 만큼은 화끈했다고 보여집니다... 이재오 의원처럼 어차피 나가도 불리한 상황에서 흘러나온 얘기도 아니고, 자기 텃밭이라 실질적으로 금배지가 보장되어 있는 상황이었는데 말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