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추고, 태우고,,그리고 사라지는 증거들..




검찰도 시간을 벌고 있다.
이건희가 증거를 맞추고 조작하고 없앨때까지..

언론은 김용철 변호사가 가진 무기를 다 까발리려고 유도하고 있다.
삼성과 검찰과 금융감독원이 대응할수 있도록..

이건희와 금융 감독원과 우리은행은 삼성의 비리를 없애기 위해
위에서 벌어놓은 시간동안 열심히 입맞추고 태우고 없애고 있다.


그들이 모든 증거를 태운뒤 절망만이 까만재로 남을까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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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골판지 | 2007/11/07 14:0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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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와이슬 at 2007/11/07 14:11
아, 그림 진짜 느끼하다... 푸하하하... ^^
Commented by 李昌浩 at 2007/11/07 22:08
후... 떡검. 정치든 검찰이든... 정말 미칠듯한 구조 개혁이 있지 않는 이상
재벌과 언론에 칼을 대는 건 힘들것 같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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